23일 서류 지원 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6월 1일 서류 합격발표 날!!



이 엑셀파일에 1차 합격 팀 목록이 있다.
우리가 지원한 우즈베키스탄~ "8"조 시트 우즈벡에는 우리 팀의 이름이 당당히 올라와 있다. V4!!!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울트라캡숑 나이스짱~~~~
날아갈것 같은 기분~ 이 세상을 다 얻은 기분~~~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  좋으면 기분을 어쩌줄 몰라하는 나~ ㅎㅎ
합격 소식에,,
날새며 작성한 그 날이 어찌나 고맙게만 느껴지던지 다들 너무 고생했는데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고생을 보답 받은듯해서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기만~~~~
좋은 기분 적당히 감추고 면접을 향해 우리는 나아가야했다. 면접은 6월 3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에


내가 V4 배에 승선한 날은 22일 자정이 다 되어서다. 
23일 오후 3시까지 지원서를 등록해야하기에...
우리는 각자의 소개서와 봉사단으로써 맡은 파트의 내용, 지원 나라 선택에 이유 등등 내용을 작성하느라 정신없이 네이트온에서 작성한 문서를 공유하고 리뷰하고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여가기 위해 4명이 날새며 준비를 했다.
그나마 나는 늦게 들어왔기에 다른 분들이 준비를 해놔서 작업량은 그렇게 많지않았다. (팀원들게 감사한 마음,,)
그렇게 작성한 파일이다. 우리가 지원한 나라는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에는 이쁜 여자가 많다는 것 말고도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다른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좀더 양식을 다듬었으면 하는 바람도 조금든다. 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아쉬움이 남는 법!!!!
하지만, 그 순간에는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는 것~ 시간이 많지않았기에~
그렇게 새벽 6시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고 아침에 2시간 자고 출근했다 ㅋㅋㅋ

백송님과 제가 만든 커리큘럼.

그날 정말 다들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 지원서를 쓰면서 다들 힘들었을텐데 앞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분명 잘될거야라는 믿음이 나도 모르게 생겼다.
그 결과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에


더 늦기 전에 하나하나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에 팀을 구성했던 기억을 되짚어가며 작성해볼게요~



평소에 IT봉사에 관심이 있었 작년에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지원하려고 알아봤더니 장기로 뽑더라구요.
게다가 장기는 IT봉사여도 토익 점수가 72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했구요.
그래서 올해 토익 준비를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http://www.nia.or.kr/kiv/index.html 해당 사이트가 한국정보화진흥원 KIV 사이트인데요.
관심이 있어서 작년에 즐겨찾기로 해놓았었죠~
종종 들어가서 눈팅만 했었는데요.
5월에 이 사이트를 우연히 들어가 본것은 제게 운명적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DEVDDC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데 그냥 한번 들어갔는데 마침 단기봉사단을 모집하는 공지가 올라와있더라구요.
와와와~ 이렇게 단기로도 뽑구나라며 모집요강을 상세히 봤죠.
5월 23일까지 지원 마감이더군요. 그래서 아.. 22일에 등록해야겠다 생각하고 말았는데 ㅋㅋ
팀으로 구성해서 지원해야하는 것을 미쳐 몰랐었죠. ㅎㅎㅎㅎ
22일 11시경에 지원해야지~ 하고 작성하려는데 헉헉헉!!!!!!!! 팀을 구성해서 지원을 해야한데요. 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완전 멍청했죠~)
부리나케 어쩌지어쩌지하는데 함께가요라는 게시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 PR을 간단히해서 IT담당으로 글을 하나 올렸어요.

운명적인 팀 V4!!!!! 팀장 태헌님이 연락을 주셨어요.
다른 분도 연락 주셨는데 거절해서 그 분에게는 지금도 미안하구요.
그렇게해서 V4팀에 마지막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파견 기관 목록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