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늦기 전에 하나하나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에 팀을 구성했던 기억을 되짚어가며 작성해볼게요~



평소에 IT봉사에 관심이 있었 작년에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에 지원하려고 알아봤더니 장기로 뽑더라구요.
게다가 장기는 IT봉사여도 토익 점수가 720점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했구요.
그래서 올해 토익 준비를 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http://www.nia.or.kr/kiv/index.html 해당 사이트가 한국정보화진흥원 KIV 사이트인데요.
관심이 있어서 작년에 즐겨찾기로 해놓았었죠~
종종 들어가서 눈팅만 했었는데요.
5월에 이 사이트를 우연히 들어가 본것은 제게 운명적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DEVDDC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데 그냥 한번 들어갔는데 마침 단기봉사단을 모집하는 공지가 올라와있더라구요.
와와와~ 이렇게 단기로도 뽑구나라며 모집요강을 상세히 봤죠.
5월 23일까지 지원 마감이더군요. 그래서 아.. 22일에 등록해야겠다 생각하고 말았는데 ㅋㅋ
팀으로 구성해서 지원해야하는 것을 미쳐 몰랐었죠. ㅎㅎㅎㅎ
22일 11시경에 지원해야지~ 하고 작성하려는데 헉헉헉!!!!!!!! 팀을 구성해서 지원을 해야한데요. ㅎㅎㅎㅎㅎ (지금 생각하면 완전 멍청했죠~)
부리나케 어쩌지어쩌지하는데 함께가요라는 게시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 PR을 간단히해서 IT담당으로 글을 하나 올렸어요.

운명적인 팀 V4!!!!! 팀장 태헌님이 연락을 주셨어요.
다른 분도 연락 주셨는데 거절해서 그 분에게는 지금도 미안하구요.
그렇게해서 V4팀에 마지막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답니다.


파견 기관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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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