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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9 [KIV] 1차 서류 합격 그리고 면접 준비..
  2. 2010.06.09 [KIV] 날새며 지원서 작성하기 (1)


23일 서류 지원 후 얼마나 기다렸던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6월 1일 서류 합격발표 날!!



이 엑셀파일에 1차 합격 팀 목록이 있다.
우리가 지원한 우즈베키스탄~ "8"조 시트 우즈벡에는 우리 팀의 이름이 당당히 올라와 있다. V4!!!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울트라캡숑 나이스짱~~~~
날아갈것 같은 기분~ 이 세상을 다 얻은 기분~~~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  좋으면 기분을 어쩌줄 몰라하는 나~ ㅎㅎ
합격 소식에,,
날새며 작성한 그 날이 어찌나 고맙게만 느껴지던지 다들 너무 고생했는데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고생을 보답 받은듯해서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기만~~~~
좋은 기분 적당히 감추고 면접을 향해 우리는 나아가야했다. 면접은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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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나에


내가 V4 배에 승선한 날은 22일 자정이 다 되어서다. 
23일 오후 3시까지 지원서를 등록해야하기에...
우리는 각자의 소개서와 봉사단으로써 맡은 파트의 내용, 지원 나라 선택에 이유 등등 내용을 작성하느라 정신없이 네이트온에서 작성한 문서를 공유하고 리뷰하고 수정하고 완성도를 높여가기 위해 4명이 날새며 준비를 했다.
그나마 나는 늦게 들어왔기에 다른 분들이 준비를 해놔서 작업량은 그렇게 많지않았다. (팀원들게 감사한 마음,,)
그렇게 작성한 파일이다. 우리가 지원한 나라는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에는 이쁜 여자가 많다는 것 말고도 지원서를 작성하면서 다른것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좀더 양식을 다듬었으면 하는 바람도 조금든다. 늘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아쉬움이 남는 법!!!!
하지만, 그 순간에는 우리가 최선을 다했다는 것~ 시간이 많지않았기에~
그렇게 새벽 6시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고 아침에 2시간 자고 출근했다 ㅋㅋㅋ

백송님과 제가 만든 커리큘럼.

그날 정말 다들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 지원서를 쓰면서 다들 힘들었을텐데 앞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에 분명 잘될거야라는 믿음이 나도 모르게 생겼다.
그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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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나에